2026.03.31 (화)
[대한민국교육신문] 독도체험관에 가지 않아도 디지털 독도체험관에서 독도를 만나볼 수 있다고?!
디지털 독도체험관에서는?!
· 독도체험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독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 다양한 게임과 퀴즈를 통해 즐겁게 독도를 배워요!
· 생동감 있는 디지털 자료로 선생님의 독도교육을 지원해요!
[뉴스출처 :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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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교육 현장의 고민을 명쾌한 해답으로 바꾸는 힘 급변하는 교육 트렌드 속에서 학원과 교육 기업의 생존 전략을 묻기 위해 에듀플랫 컨설팅의 홍재기 대표를 만났다. 동네 학원장에서 시작해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교육 기업들의 B2B 컨설팅을 도맡기까지, 그의 행보에는 현장에 대한 치열한 고민과 사람을 향한 깊은 이해가 담겨 있었다. '행복성장 모티베이터'라는 그의 또 다른 이름처럼, 교육 관계자들의 든든한 페이스메이커이자 경영 멘토로서 활약하고 있는 홍재기 대표의 철학과 비전을 들어보았다. [편집자 주] ■ 홍재기 대표 (현 에듀플랫 컨설팅 대표) ○ 학력 및 수학 •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 한성대학교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 석사 •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육공학과 박사과정(Ph.D Candidate) ○ 주요 기관 및 교육 경력 • 현 에듀플랫 컨설팅 대표 ('행복성장 모티베이터') • 현 '나다움찾기 상담센터' 센터장 (온·오프라인 진로/심리 상담) • 현 ‘함성책’ 리더 (성공한 원장들의 고품격 독서프로젝트) • 전 수원여자대학교 외래교수 (
[인트로] 시대의 결핍을 읽고, 아이들의 내일을 쓰는 전략가 오늘날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속도'와 '효율'이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서 있다. 1점의 성취를 위해 아이들은 활자 사이를 표류하고, 정답의 미로 속에서 정작 자신이 누구인지 묻는 법을 잊어가고 있다. 이러한 혼돈의 시대에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교육의 본질적 회복'을 외치는 한 인물이 있다. 유정걸 대표. 그는 차가운 입시 데이터 너머에서 아이들의 '생각하는 근육'을 먼저 살피는 전략가이자, 문해력이라는 근원적인 힘을 통해 입시의 성벽을 허무는 혁신가다. 그가 운영하는 '의문을 열다'와 '비창문해력'은 단순한 배움의 터를 넘어, 지적 호기심이 거세된 시대에 던지는 하나의 준엄한 질문과도 같다. 저서 <나만 알고 싶은 공부법>을 통해 수많은 학생에게 '주도적 삶'의 가치를 전파하고, 날카로운 칼럼으로 교육계의 정론(正論)을 펼쳐온 그를 만났다. 교육의 본질이 무엇인지, 그리고 인공지능이 지식을 대신하는 이 시대에 왜 여전히 '읽고 사유하는 인간'이 승리하는지에 대해 깊고도 우아한 대담을 시작한다. [편집자 주] 유정걸 대표 (現 의문을열다 & 비창문해력 학원장
대한민국교육신문(발행인 조정인)과 서울청년센터 양천(센터장 정영성)이 지역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책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청년센터 양천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대한민국교육신문 조정인 발행인과 서울청년센터 양천 정영성 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청년들의 자립과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결합해 청년들에게 유익한 교육 콘텐츠와 정책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청년들의 능동적인 사회 참여를 독려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 지원 사업의 기획 보도 및 홍보 협력 ▲청년 자립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전문 콘텐츠 제공 ▲언론·미디어 분야 직무 교육 및 정보 교류 ▲청년 여론 수렴 및 정책 공론화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눈에 띄는 대목은 ‘청년기자단 운영’의 공동 추진이다. 양 기관은 지역 및 서울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자단을 구성해 청년들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청년들이 스스로 의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