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대전시는 28일 유성복합터미널 관광안내소에‘꿈돌이와 대전여행’을 개소했다. 대전여행 정보와 꿈씨 패밀리 굿즈 판매, 꿈돌이 라면․컵라면 시식 코너뿐 아니라 관광도시 대전을 홍보의 거점이 될 전망이다. 설․추석 등 명절 기간을 제외하고 매일 아침 9시부터 저녁 21시까지 운영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고객 맞춤형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 꿈씨 패밀리 굿즈 전시·판매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관광도시 대전을 홍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행사개요
1.개소식 개요
❍ (일 시) ‘26. 1. 28.(수) 08:30 ~ 09:00
- 유성복합터미널 개통식과 동시 진행
❍ (장 소) 유성복합터미널 1층 ‘꿈돌이와 대전여행’앞
❍ (참 석 자) 30명 내외
- 대전시장, 시 의장, 시의원(산건위·행자위), 도시·교통공사, 관광협회, 운수사업자 등
❍ (내 용) ‘꿈돌이와 대전여행’ 현판식 및 순시
2.사업개요
❍ (개 소 일) ‘26. 1. 28.(수)
❍ (위 치) 유성복합터미널 제1동 1층(승차장) / 면적 66㎡
❍ (사업내용) ① 대전관광 안내, ② 꿈씨 패밀리 굿즈·꿈돌이 라면 등 판매,
③ 꿈돌이 라면·컵라면 시식 코너 운영
❍ (운영시간) 매일 09:00~21:00 / 설·추석 명절기간 휴무
❍ (수탁기관) 대전광역시관광협회 / 운영인력 4명(관광안내사 3, 기간제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