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충청북도교육청은 14일, 교육감실에서 교사들이 콘텐츠 제작 도구로 활발히 활용하고 있는 미리캔버스를 서비스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에듀테크 기업인 (주)미리디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과 강창석 (주)미리디 대표를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교직원의 역량을 촉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직원의 미리캔버스 라이선스 무료 제공 ▲교사 대상 연수 협력 ▲충북교육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등이 있다. 이번 협약으로 충북교육청 교직원은 미리캔버스의 우수한 콘텐츠 생성 기능을 무료로 활용하여 다양한 수업자료를 제작할 수 있게 됐고, 풍성한 교실 수업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미리캔버스는 교원의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충북교육청의 교육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미리캔버스와 업무협약을 통해 충북의 교직원이 에듀테크를 편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어 학생 맞춤형 수업과 수업 구조 전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AI 시대 미래교육을 위해 학교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대한민국교육신문]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호주인턴십)에 참여할 30명의 학생들이 7월 14일부터 5주간 충남대학교 국제언어교육센터에서 영어심화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생이 현지 인턴십 수행에 필요한 실용 영어능력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며, 직무 관련 표현, 현장 영어 회화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실시간 원어민 강의와 기업체 상황에 기반한 실습형 커리큘럼이 포함되어 있어 실제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선발된 39명의 학생들이 5월부터 4개 분야(조리, 건축(타일), 미디어콘텐츠, 전공서비스)의 사전 영어교육을 받았으며, 최종 선발된 30명의 학생이 100시간의 영어심화교육과 안전(소양)캠프를 실시하고 9월부터 10주간 호주 브리즈번시에서 현장학습을 진행한다. 호주인턴십은 호주 브리즈번시 현지에서 분야별 직무 관련 영어교육, 직무교육 및 국외취업을 위한 산업체 현장학습으로 진행된다. 현장학습 완료 후에는 원활한 취업이 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에서 최대한 연계하여
[대한민국교육신문] 봉화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독서 기반의 영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중학생을 대상으로, 이어서 8월 4일과 5일, 11일에서 12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마크와 함께하는 영어 원서읽기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강사는 현재 봉화군 명호면에 거주하는 Mark Ancliff(영국 워릭대학교 물리학 박사)가 전담하며, 영어 원서를 직접 읽고 토론하며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도서와 활동 중심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참가 학생들은 영어 문장 속 문화적 배경을 함께 배우며 영어권 사고방식에도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있다. 봉화교육지원청은 오는 8월에도 4일 동안 초등학생 4~6학년 희망자 23명을 대상으로 동일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초등 과정 역시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원서 읽기를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첫날 수업에 참여한 한 중학교 1학년 학생은 “처음엔 긴장했는데 Mark
[대한민국교육신문]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오는 8월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2025년 영어 독서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달콤한 여름 독서캠프(Sweet Summer Reading Camp)’를 주제로 학년별 영어 독서 수준을 고려하여 1기(1~2학년)는 8월 5일, 2기(3~4학년)는 8월 12일에 운영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영어 그림책 『The Watermelon Seed』또는『It Began with Lemonade』를 함께 읽고 캠프 티셔츠 만들기, 릴레이 게임, 여름 요리 만들기 등 손으로 만들고, 몸으로 표현하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캠프 참가비는 중식을 포함하여 전액 무료로,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1기는 7월 29일, 2기는 8월 1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영어 그림책을 주제로 도서관에 하루 종일 머무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영어독서를 재미있게 받아들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을 매개로 영어에 대한 친밀감을 키
[대한민국교육신문]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025년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에서 ‘2025 연천 여름 공유학교 [에이드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어캠프는 ‘ACTION ENGLISH’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문화, 협력, 디지털 기술 등 다양한 주제를 영어로 소통하며 글로벌 의사소통 능력을 집중적으로 함양하기 위한 숙박형 영어 교육 프로그램이다. ‘ACTION ENGLISH’는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영어를 체험·활동 중심으로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문법·독해 교육을 넘어 역할극, 프로젝트, 팀 기반 학습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교 1~3학년 학생, 그리고 동일 연령대의 학교 밖 청소년 30명이다. 캠프는 영어 24차시, 미래교육 4차시, 팀 활동 10차시로 구성되며, ‘나만의 캐릭터 챗봇 만들기’, ‘AI 향수 제작’, ‘사운드 프로젝트’ 등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다양한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병행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대한민국교육신문] 신제주초등학교는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3~6학년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여름방학 ᄆᆞᆫ울엉 영어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영어와 제주어를 함께 배우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4개 학급에서 원어민 보조교사, 본교 교사, 제주어 강사와 함께 운영됐다. 학생들은 알파벳과 파닉스 익히기, 올림픽 종목 알아보고 놀이하기, 신화 속 동물 만들기, ‘흑룡만리’ 영어·제주어 읽기, 동물 역할극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두 언어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또한 활동을 통해 영어권 국가의 문화와 제주의 전통 생활 방식을 체험하며 언어 학습을 넘어 문화적 감수성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신제주초 관계자는 “학생들이 영어와 제주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두 언어 모두를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언어문화 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대한민국교육신문] 경북교육청은 1일과 2일, 북부메이커교육센터(안동)와 남부메이커교육센터(경산)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초․중학생 55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 Science & Math Lab’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수학‧과학 활동에 몰입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체험 중심 메이커 활동과 실용 영어교육을 접목해 교육적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Science & Math Lab’은 메이커교육센터의 체험 중심 프로그램과 영어 수업을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교육과정으로 한국인 교사와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가 팀티칭으로 참여한다. 학생들은 메이커교육센터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자신이 활동한 내용과 제작한 결과물을 바탕으로 영어 질문과 응답, 게임, 쓰기, 발표 등 후속 활동을 영어로 수행한다. 이번 시범운영에서는 남부메이커교육센터(경산)의 일러스트반과 3D 융합반, 북부메이커교육센터(안동)의 목공반과 로봇반이 운영되며, 총 3개 강좌에 55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특히, 단
[대한민국교육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2025년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의 일환으로 ‘SNS 한 책 함께 읽기’ 프로그램을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캠페인 선정 도서인 이정모 작가의 ‘찬란한 멸종’을 함께 읽고, 네이버 밴드에서 다양한 소감과 생각을 나누는 비대면 독서 활동으로 진행된다. 독서지도 전문가 신현정 강사의 진행으로,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15일간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책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서로의 시각을 공유하는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8월 6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프로그램 종료 후인 9월 18일 오후 7시에는 이정모 작가와 함께하는 ‘한 책 콘서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 또는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대한민국교육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낭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낭독 전문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낭독에 대한 기초 이론부터 실습, 개인별 피드백을 포함한 과정으로, 표현력 향상과 낭독 역량 강화를 돕는다. 향후 자원봉사 활동으로의 연계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낭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은 8월 19일 오전 10시, 평생학습1실에서 진행한다. 수강 신청은 8월 4일부터 도서관 누리집(평생·마을교육 → 온라인접수)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 또는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대한민국교육신문]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6월 30일 관내 특수교사들을 대상으로 ‘2025 특수교육 학교 밖 전문적학습공동체 성과공유회(나눔 릴레이)’의 첫 회를 열었다. 이번 나눔 릴레이는 특수교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 6월 긍정적 행동지원 ▲ 7월 공동 특수학급 교육과정 ▲ 10월 특수교육(유치원) 연구 ▲ 11월 특수교육의 에듀테크 등 총 4가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회차인 ‘긍정적행동지원’나눔에서는 교사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 상황을 함께 고민하고 효과적인 학생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나눔 릴레이에 참여한 이영민 교사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들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다음 주제들도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김인숙 교육장은 "이번 나눔 릴레이가 특수교사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특수교사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나눔의 문화가 정착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