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관내 초등학교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 5일부터 9일까지 평택시영어교육센터 남부(팽성)센터에서 방학 캠프가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평택영어교육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방학 캠프를 운영해 왔다. 방학 기간을 활용해 진행되는 단기 몰입식 영어교육프로그램으로 많은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학교 대상 단체로 모집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방학 캠프 참여를 원하는 개별 시민들이 더욱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별 모집으로 진행했으며 4대1의 경쟁률을 보여서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번 캠프에서는 세계여행, 병원, 시장, 식당 등을 주요 주제로 평택영어센터가 자체 개발한 영어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수업은 수강생들의 학년을 고려해 학생 수준에 맞게 진행된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정종필 대표이사는 “영어 방학 캠프는 학생들에게 영어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자신감, 사회성, 창의력, 국제 감각을 키울 소중한 기회이며, 이번 캠프에서도 많은 학생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한민국교육신문] 2024년 7월 19일, 26, 29에 지품천중학교(교장 허영배)는 '2024 지품천 신나는 여름 영어캠프'를 실시했다. 3회에 걸쳐 전교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영어캠프에서는 American Culture and Food라는 주제로 다양한 체험활동과 게임을 통해 원어민과 소통하면서 외국문화를 이해하고 영어 구사력을 집중적으로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다양한 상황별 프로그램에 뛰어들어 살아있는 영어를 구사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며 재미있는 활동과 요리를 통해 영어를 배움으로써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품천중학교 3학년 학생 전혜원은 “여름 방학중 친구들과 함께 시원한 교실에서 신나는 영어캠프를 하는 것이 활력소가 되며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본교 교장은 “본교의 중점과제인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벌 인재교육으로서 여름방학 중 영어캠프는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과 만족도가 매우 높은 프로그램이며, 3일간의 영어 캠프체험활동을 통해서 학생들이 영어에 흥미와 열정을 불어 넣은 동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대한민국교육신문] 합천군은 2024년 초등학생 영어캠프 지원사업을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두 기수로 나누어 진행한다고 밝혔다. 1기는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2기는 8월 5일부터 8월 9일까지 양산 동원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린다. 합천군 관내 4 부터 6학년 초등학생 중 총 170명(1기 115명, 2기 55명)이 영어캠프에 신청하여 선발됐으며, 캠프 운영은 전문 업체에 맡겨 흥미롭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영어캠프는 합천군이 주최하고 지역 내 초등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 및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캠프 기간 동안 다양한 영어 학습 활동과 문화 체험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국제적 감각을 넓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영어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즐겁게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합천군은 이번 영어캠프를 시작으로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교육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
[대한민국교육신문] 대전교육연수원은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5일간 초‧중등 영어교사 심화연수생 13명과 대전글꽃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20명, 대전여자중학교 1, 2, 3학년 학생 25명이 함께하는 맞춤형 현장 수업 실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수업 실습은 2024학년도에 초등 영어교사 심화연수가 재개됨에 따라 초등 연수생은 대전글꽃초등학교에서, 중등 연수생들은 대전여자중학교에서 각각 학교급에 맞는 맞춤형 수업을 시연한다. 이번 실습은 특히 개별 연수생들의 TEE(Teaching English in English, 영어로 하는 영어 수업) 전문 심화 능력과 학생 중심 영어 수업 전문성을 신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실시된다. 또한, 연수생들은 심화연수 개인별 연구과제와 연계하여 수업을 설계하고 원어민 연수 강사들의 수업 관찰 및 분석에 의한 교수‧학습 개선 피드백을 통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Understanding World Cultures’와 ‘Trip Around the World’를 주제로 운영되는 수업 실습은 학생들이 세계의 다양한 문화, 음식, 예절 및 행사 등을 알아보고 이에 관한 다양한 영어 어휘와
[대한민국교육신문] 경상국립대학교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진주시, 창녕군, 하동군 위탁으로 ‘2024 여름 GNU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경상국립대 국제어학원에 따르면 이번 여름 영어캠프는 7월 28일부터 8월 9일(12박 13일)까지 진주시 25명, 창녕군 63명, 하동군 58명 등 모두 146명의 초등학교 4 부터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경상국립대 국제어학원은 20여 년간 영어캠프를 운영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과 원어민 강사의 수준별 수업을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질과 캠프 참가자의 교육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상황별 영어 체험 활동, 연극으로 배우는 영어, 음악·미술 활동, 아케이드 게임, 명랑운동회, 야외 체험학습 등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생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안전 교육과 훈련, 건전한 캠프 생활을 위한 성희롱 예방 및 인성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이번 영어캠프를 통해 원어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상국립대는 학생들의 안전한 교
[대한민국교육신문] 동작구가 관내 어린이집의 경쟁력 강화와 영어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는 지난 6월 서울시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1억3천만원을 투입해 ‘어린이집 영어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한 어린이집 중 요건에 부합한 24개소에 강사비, 교재 및 교구비 등을 지원하며 540여명의 유아들이 프로그램에 함께한다. 영어전문업체의 커리큘럼에 따라 원어민 강사가 직접 진행해 내실 있는 영어 학습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구는 영어 사교육비 절감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어린이 영어놀이터를 조성한 바 있다. 코딩, 과학 등의 특화프로그램도 지원 대상을 기존 28개소 어린이집에서 50개소로 확대하는 등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아이들의 영어교육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지만 사교육비가 만만치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영어 특화프로그램을 계기로 더 많은 아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교육신문] 음성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영어체험 프로그램과 물놀이 시설을 운영한다. 군은 29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글로벌 선진학교(원남면)에서 관내 초등학생 5~6학년(77명)과 중학생 1~3학년(83명)을 대상으로 ‘2024년 음성군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4박5일 일정으로 운영한다. 영어캠프 수업은 레벨 테스트를 거친 10명 내외의 학생이 한 반으로 편성돼, 원어민교사 1명, 담당 교사 1명이 반별로 학생들의 영어 수준에 따라 맞춤형 영어 교육을 진행한다. 영어 캠프 프로그램은 영어몰입교육을 위한 주제별 수업과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팀 프로젝트로 구성돼, 영어로 소통하고 협업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영어는 물론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영어캠프 프로그램 참가 기회를 놓쳤다면 내년 모집 기간을 기다려 보자.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은 전문 운영업체에 위탁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심 속 휴양지로 거듭났다. 조합놀이대와 유수풀, 샤워실 등을 갖춘 혁신도시 물놀이장은 올해부터 닥터 피쉬 체험장과 주말마다 레크리에이션 이벤트도 새롭게 마련했다. 무엇보다 가성비가 뛰어나다.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 입장료는 성인과 청
[대한민국교육신문] 울릉군은 29일부터 8월 1일까지 관내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4박5일 캠프형 영어체험학습을 실시한다.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거나 울릉방문형으로 변경해서 진행되다가 작년부터 4박5일 캠프형으로 재개됐다. 이번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은 한동글로벌체험학습센터(포항시 한동대학교 내 소재)에서 실시하며, 전체 교육과정에 대하여 100% 영어를 사용하고 캠프의 교육시설을 활용하여 영어권 국가의 환경과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또한 강의실 수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 놀이에 참여함으로써 자연스럽고 즐겁게 영어를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역 학생들이 영어캠프에 참가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영어체험학습을 통하여 학생들이 영어권 문화를 쉽게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 영어에 대한 두려움 극복과 영어 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민국교육신문]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부평구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24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 36명을 대상으로 ‘2024 북부 영어 캠프’를 실시했다. ‘문화 다양성과 이민’을 주제로 진행한 이번 캠프에서 학생들은 이민자들의 삶을 다룬 도서 ‘알로하 나의 엄마들’을 읽고, 원어민 교사와 함께 이민의 역사와 문화적 현상에 대해 탐구했다. 이후에는 한국이민사박물관을 견학하고, ‘에세이 글쓰기 수업’의 저자 이지니 작가의 강의를 들으며 우리 이민사와 이민자들의 아픔에 공감하는 글쓰기 활동에 참여했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공부하고 체험하며 영어와 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고, 인천이 이민의 역사와 관련이 깊은 도시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세계시민 역량은 언어적 역량과 시민적 역량을 포함하는 것”이라며 “이번 영어 캠프가 학생들이 역사와 더불어 문화적 포용성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라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읽고, 체험하고, 쓰는 경험을 통해 배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교육신문] 해남군 교육재단은 22일부터 군민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화상영어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올들어 두번째인 화상영어 지원사업은 상반기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여자들의 76%가 평균 1.08의 레벨 향상 등의 성과를 보이는 등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다. 하반기는 7월 22일부터 11월 22일까지 18주간 운영되며, 대상은 해남에 거주하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의 청소년 70명과 성인 30명 등 총 100명이 참여한다. 화상영어 지원사업은 참여자와 원어민이 1:1로 실시간 온라인 화상 플랫폼(gbi20)을 통해 전 연령 수준별 맞춤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개인 PC 및 모바일기기를 활용해 수강신청 시 선택한 수업시간에 화상영어 누리집을 통해 입장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하반기 참여자 모집을 통해 군민들의 외국어 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실감했으며, 더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내년에는 화상영어 지원 폭을 넓혀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